정보공유라이선스와 학술연구성과의 공유방안 토론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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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03일 12시 59분 30초
::: 정보공유라이선스와 학술연구성과의 공유방안 토론회:::
서울시 용산구 청파동 1가 1-13 정봉원빌딩 5층 TEL. 02)701-7688 FAX. 02)701-7112
http://www.ipleft.or.kr, ipleft@jinbo.net
문서번호 보도자료 2004_11_oal
발 신
정보공유연대 (대표 홍성태 상지대 교수)
담당: 양희진 (02-701-7688,016-232-9802)
수 신 각 언론사
참 조 정보통신담당 기자님, 문화부, 사회부 기자님
날 짜 2004년 11월 1일
제 목 정보공유라이선스와 학술연구성과의 공유방안


1. 정보공유연대IPLeft는 오는 11월 5일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정보공유라이선스와 학술연구성과의 공유방안' 토론회를 엽니다. '정보공유라이선스'의 소개와 함께, 이와 유사한 일본 정부의 자유이용마크제도가 소개되며, 학술분야에서 연구자와 학생의 정보·지식의 접근도 향상과 정보공유라이선스의 관계에 집중 토론을 벌입니다.

2. '정보공유라이선스'는 저작자 스스로 일정한 범위를 정하여 자기 저작물의 자유사용을 허락하는 일종의 약관입니다. 정보공유라이선스가 채택된 저작물은 그 라이선스가 허용하는 범위에서 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보공유라이선스는 정보공유연대가 현행 저작권법하에서 정보·지식의 독점으로 인한 폐해를 극복하고 정보나눔의 문화 정착을 위해 자체 개발한 라이선스입니다. 일본 정부가 보급하고 있는 자유사용마크나 미국의 크리에이티브커몬즈라이선스 (CreativeCommonsLicense)와 유사합니다.

3. 학술논문이 저작권으로 인해 인터넷을 통해 자유롭게 활용되지 못하여 학술연구발전을 저해한다는 비판이 미국 과학자사회를 중심으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저작권이 유명 학술저널에 귀속되어, 연구자 자신도 자기 논문을 자기 홈페이지에조차 올릴 수 없는 현실에 대한 개탄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학술논문이나 보고서는 그 자체가 상업적 이윤보다는 연구자의 연구성과를 세상에 알리고 학술토론의 활성화를 위한 저작물이라는 점에서 정보 접근과 활용에 있어서 정보공유의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학술영역에서의 오픈억세스 문제를 토론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4. 토론회장에서는 정보공유라이선스 매뉴얼과 버튼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 02-701-7688 (담당: 양희진)· 이메일 ipleft@jinbo.net로 문의해 주십시오. 행사 순서는 별첨합니다.

별첨 1. 토론회 세부사항

■ 일시 : 2004년 11월 5일(금) 3시 - 6시
■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
■ 주최 : 정보공유연대IPLeft
■ 후원 : 국가인권위원회
■ 토론회 순서

  • 발제:
    1. 정보공유라이선스 내용 및 활용방법 소개 (김정우 정보공유연대 운영위원)
    2. 일본의 자유사용마크제도와 정보공유라이선스 (김병일 인하대 법학교수)
    3. 학술 영역에서 오픈억세스와 아카이브 구축방안 (황혜경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지식정보센터 선임연구원)
  • 토론자:
    1. 민경배 (정보트러스트운동 / 사이버문화연구소)
    2. 심효정 (한국도서관협회)
    3. 김지성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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