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맞는 라이선스 유형 선택
저작물별 라이선스 채택 방법
메타데이터란
채택시 유의사항
메타데이터란

온라인 저작물에 정보공유라이선스 채택을 표시할 때는 메타데이터를 붙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 메타데이터란

자신의 온라인 저작물에 정보공유라이선스를 채택했다는 표시를 하기 위해서 붙이는 정보공유라이선스 삽입코드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부분과 기계(컴퓨터)가 읽을 수 있는 부분으로 구분됩니다.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부분은 라이선스 배너 이미지와 선택한 라이선스의 약관 페이지에 대한 링크로 구성이 되어 있으므로 사람들이 배너 이미지를 통해 해당 저작물이 정보공유라이선스를 채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해주고, 해당 배너를 클릭하면 선택한 라이선스의 약관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반면 기계(컴퓨터)가 읽을 수 있는 부분은 저작물에 붙였을 때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특정한 라이선스를 채택했음을 기계가 식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코드 부분을 말합니다. 이 기계식별코드 부분을 특히 메타데이터라고 하는데, 이 정보공유라이선스의 메타데이터에는 채택 라이선스의 종류, 저작물의 제목, 형식, 위치, 제작자, 제작년도 등과 같은, 정보공유라이선스를 채택한 ‘저작물’에 대한 다양한 ‘서술 정보’들을 포함하게 됩니다.


나. 메타데이터 왜 필요한가

정보공유라이선스 2.0에서는 이 메타데이터를 표시하기 위해 현재 시맨틱 웹(Semantic Web)의 표준으로 권장되고 있는 RDF(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메타데이터를 온라인 저작물에 붙이게 되면 기계(컴퓨터)가 해당 정보를 식별하고 검색해냄으로써 다양한 방식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일반검색엔진에서는 단순히 ‘<들국화>라는 글자가 포함된 모든 웹문서를 찾아라’ 라는 질의의 경우 본인이 원하지 않는 불필요한 결과들이 검색될 수 있는 반면, 정보공유라이선스 메타데이터에 대한 검색을 지원하는 검색엔진의 경우, ‘정보공유라이선스 2.0 : 영리금지를 채택한 모든 파일을 찾아라’, ‘제목이 <영원히 사랑해>인 음악파일을 찾아라’, ‘저작자가 홍길동인 이미지파일을 찾아라’의 경우처럼 메타데이터의 하위 정보들에 대한 복합적인 검색을 가능하게 해주므로 원하는 정보만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사람들이 이러한 강력한 확장검색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저작자가 메타데이터를 붙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다. 메타데이터 삽입방법

메타데이터를 붙이려면 ‘내게 맞는 라이선스 선택’ 시에 해당 저작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직접 입력한 후 생성된 코드를 삽입해야 합니다.
물론 저작자가 라이선스를 채택할 때 이 정보들을 입력하고 이 입력의 결과로 자동 생성된 메타데이터를 부착하는 것이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자신의 저작물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정보공유의 취지에서 가능하면 자신의 저작물에 메타데이터를 부착할 것을 권고합니다.


라. 주의사항

이 메타데이터는 정보공유라이선스의 적용 표시와 함께 저작권법 제2조 제21호의 권리관리정보(저작물, 저작자, 저작재산권자, 또는 저작물의 이용방법과 조건을 식별하기 위한 정보)에 해당하므로 일단 저작자에 의해 붙여진 정보공유라이선스의 표시나 메타데이터를 고의로 제거 또는 변경하는 행위는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정보공유라이선스 2.0 배너, 클릭하시면 정보공유라이선스2.0:허용 라이선스 전문보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