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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코먼스 한국’ 과 ‘정보공유 라이선스’
양희진
93 6639  /  1054
2005년 02월 26일 13시 42분 30초
정보공유연대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니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정보공유연대가 정보공유라이선스를 개발하기 시작한 후에야 저희들은 CCL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CC가 지적재산권이나 정보사회에 대해 갖고 있는
시각이 정보공유연대와는 차이가 있고, 이것이 향후 라이선스 사업의 운영에
있어서 서로 견해를 달리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있었죠.
한국 사람들의 정서에 맞는 라이선스를 개발해 보자는 생각도 있었구요.


하지만 인터넷이 전세계에 뻗어있는 네트워크이고, 인터넷 상에서의 정보공유를 위해
라이선스를 개발한 이상 CC와 일정하게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협력할 것인지 지금 방법을 모색 중이구요.

아르님께서 정보공유라이선스나 CCL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계신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정보공유라이선스에 대해 앞으로도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Writer : 아르
> ‘크리에이티브 코먼스 한국’ 과 ‘정보공유 라이선스’ - click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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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ando   IPLEFT측 정보공유라이선스 측에서 레식교수를 수회 인용하면서, 그가 주창한 CCL을 몰랐다는 것은 선뜻 믿기지 않습니다. CCL과의 연대를 위해서는 먼저 투명함과 진솔함이 전제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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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제가 알기로는 세상에 정말로 많은 라이선스들이 있습니다. CCL은 그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아시겠지만, 이미 OPL OCL 가 있었고, GPL 도 있죠. 모든 라이선스를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맞거나 마음에 드는 라이선스가 무엇이냐가 제일 중요하겠죠. 투명함과 진솔함도 중요하겠지만, 연대를 위한 목적과 관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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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기사   2004. 5. 21. IPLEFT의 정보공유라이선스 소개 기사 중에서

"최근에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스(Creative Commons)'라는 비영리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공유 라이선스'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인터넷 법률 분야의 권위자인 미국 스탠포드대 법대 교수인 로렌스 레식(Lawrence Lessig) 교수가 주도하고 있는 이 운동은 창작자가 저작권에 대한 자신의 권리행사 범위를 스스로 설정하는 일종의 약속을 '공유 라이선스'로 만들고, 이를 기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IPLeft가 그 초안을 마련한 '정보공유 라이선스'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스'의 '공유 라이선스'에 자극을 받아 국내 상황에 적합한 독자적인 라이선스를 개발한 것이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2&article_id=0000010839§ion_id=101&menu_id=101

2005.03.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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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연대홈피글   IPLEFT 홍성태 대표의 글 중에서 발췌

"2000년대에 들어와서 지적재산권의 문제가 더욱 심해지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의 로버트 레식 교수는 '창조적 공유재산'(Creative Commons)이라는 이름으로 정보공유운동을 벌이기 시작했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정보의 생산자가 정보의 이용권을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정보공유운동이 펼쳐지게 된 것은 당연한 일일 뿐이다. 소프트웨어 분야의 대표적인 예로는, 비록 큰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열린한글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그리고 1998년 가을부터 지적재산권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하던 젊은 정보운동가들을 중심으로 2001년 3월에 창립된 정보공유연대(www.ipleft.or.kr)는 2004년 여름에 정보공유라이선스(www.freeuse.or.kr)의 개발을 마치고 더욱 포괄적인 정보공유운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이 라이선스는 저작권자가 자신의 저작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 점에서 '창조적 공유재산(Creative Commons)'과 근본적으로 같다. 그러나 구체적인 규정은 네가지로 나누어 저작권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런 점에서 '정보공유 라이선스'가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갔다고 할 수 있다."
2005.03.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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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
2005.02.02 6041/0
양희진
2005.02.26 6639/0
아르
2005.03.19 2461/0
       안녕하세요.
박아무개
2005.03.20 2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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